95. 水漱風梳(수수풍소)-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31. 2025
水漱石牙流洞口(수수석아류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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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돌 이빨을 양치질하며 동네 입구로 흐르고
風梳峰髮戴雲鬟(풍소봉발대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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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봉우리에 빗질하니 구름을 쪽지게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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