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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05.
山深日暖(산심일난)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0. 2025
山深鷰子窺巢晩
산심연자규소만
○○●●○○●
산이 깊으니 제비 새끼 둥지 엿보기 늦어지고
日暖魚兒隔水浮
일난어아격수부
●●○○●●○
날이 따스하니 고기가 물 건너로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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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생활
고기
하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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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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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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