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山深日暖(산심일난)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山深鷰子窺巢晩

산심연자규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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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깊으니 제비 새끼 둥지 엿보기 늦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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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暖魚兒隔水浮

일난어아격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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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스하니 고기가 물 건너로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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