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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06. 何來舊處(하래구처)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1. 2025
何來短角傷心盡
하래단각상심진
○○●●○○●
어디서 오는 짧은 피리에 아픈 마음 다하고
舊處殘花滿眼飛
구처잔화만안비
●●○○●●○
옛 곳의 쇠잔한 꽃은 눈에 가득 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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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단소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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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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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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