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何來舊處(하래구처)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何來短角傷心盡

하래단각상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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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오는 짧은 피리에 아픈 마음 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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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處殘花滿眼飛

구처잔화만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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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곳의 쇠잔한 꽃은 눈에 가득 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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