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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07. 何處此門(하처차문)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2. 2025
何處雲凉蟬語至
하처운량선어지
○●○○○●●
어느 곳 서늘한 구름에 매미 소리 이르고
此門山僻馬蹄稀
차문산벽마제희
●○○●●○○
이 문의 산이 후미지니 말발굽이 드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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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구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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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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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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