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何處此門(하처차문)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何處雲凉蟬語至

하처운량선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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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 서늘한 구름에 매미 소리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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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門山僻馬蹄稀

차문산벽마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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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의 산이 후미지니 말발굽이 드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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