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 橫臨穿入(횡림천입)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橫臨仄逕沙侵屐

횡림측경사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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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놓인 비탈길에 모래가 나막신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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穿入長林樹拂衣

천입장림수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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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고 든 긴 숲에서 나무들이 옷깃을 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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