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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09.
橫臨穿入(횡림천입)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4. 2025
橫臨仄逕沙侵屐
횡림측경사침극
○○●●○○●
가로 놓인 비탈길에 모래가 나막신에 들어오고
穿入長林樹拂衣
천입장림수불의
●●○○●●○
뚫고 든 긴 숲에서 나무들이 옷깃을 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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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
소나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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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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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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