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簾疎樓屹(염소루흘)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簾疎漏入桃花氣

염소루입도화기

○○●●○○●

주렴이 성글어 복숭아꽃 향기가 스며들고

Screenshot 2025-06-01 at 17.25.06.JPG

樓屹流來鷰子聲

루흘류수연자성

○●○○●●○

누대가 높아 제비 소리가 흘러드는구나.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17. 稻花梧葉(도화오엽) - 백련시(百聯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