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撲戶窺窓(박호규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撲戶石泉喧客夢

박호석천훤객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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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는 돌 샘물은 손의 꿈을 시끄럽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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窺窓明月冷僧心

규창명월냉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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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들여다보는 밝은 달은 중의 마음을 식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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