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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22. 撲戶窺窓(박호규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27. 2025
撲戶石泉喧客夢
박호석천훤객몽
●●●○○●●
문을 두드리는 돌 샘물은 손의 꿈을 시끄럽게 하고
窺窓明月冷僧心
규창명월냉승심
○○○●●○○
창을 들여다보는 밝은 달은 중의 마음을 식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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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하루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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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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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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