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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35. 大海群山(대해군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10. 2025
大海心平風靜後
대해심평풍정후
●●○○○○●
큰 바다의 마음은 바람이 고요한 후에 평정되고
群山氣秀月生初
군산기수월생초
○○●●●○○
뭍 산의 기운은 달이 뜬 처음에 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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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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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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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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