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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37. 夜靜谷深(야정곡심)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12. 2025
夜靜月懸鷄口曙
야정월현계구서
●○●○○●●
밤이 고요한 달은 닭이 우는 새벽에 떠있고
谷深花散馬蹄春
곡심화산마제춘
●○○●●○○
깊은 계곡의 꽃은 말발굽의 봄에 흩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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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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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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