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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38.
寶樹高樓(보수고루)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13. 2025
寶樹三枝垂雨露
보수삼지수우로
●●○○○●●
보배 나무의 세 가지(귀한 집안 세 자손)는 우로(부모의 은택)를 드리우고
高樓百尺帶雲林
고루백척대운림
○○●●●○○
백 척의 높은 누각은 운림을 둘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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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자손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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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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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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