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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39. 碧嶂黃花(벽장황화)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14. 2025
碧嶂閑雲歸玉角
벽장한운귀옥각
●●○○○●●
푸른 산비탈 한가로운 구름은 옥피리로 돌아오고
黃花明月在庭中
황화명월재정중
○○○●●○○
국화꽃 밝은 달은 뜰의 가운데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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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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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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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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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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