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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40. 晴天古寺(청천고사)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15. 2025
晴天月載歸鴻背
청천월재귀홍배
○○●●○○●
말은 하늘은 달은 돌아오는 기러기 등에 실렸고
古寺秋懸落木聲
고사추현낙목성
●●○○●●○
옛 절의 가을은 낙엽 소리에 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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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가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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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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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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