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 磵響茶煙(간향다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磵響誰招排戶入

간향수초배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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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울림은 부르지 않아도 사립을 밀치고 들고

구름.JPG

茶煙如約覓林歸

다연여약멱림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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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연기는 약속이나 한 듯 숲을 찾아 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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