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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59. 磵響茶煙(간향다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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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Aug 3. 2025
磵響誰招排戶入
간향수초배호입
●●○○○●●
계곡 울림은 부르지 않아도 사립을 밀치고 들고
茶煙如約覓林歸
다연여약멱림귀
○○○●●○○
차 연기는 약속이나 한 듯 숲을 찾아 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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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연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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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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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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