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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58. 門前院外(문전원외)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2. 2025
門前磵水寒仍咽
문전간수한잉열
○○●●○○●
문 앞의 계곡물은 차가워 말미암아 오열하고
院外風榛寂又聲
원외풍진적우성
●●○○●●○
집 밖 바람에 개암나무는 적막하고 또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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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나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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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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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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