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門前院外(문전원외)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門前磵水寒仍咽

문전간수한잉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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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의 계곡물은 차가워 말미암아 오열하고

院外風榛寂又聲

원외풍진적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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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 바람에 개암나무는 적막하고 또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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