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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65. 天涯江上(천애강상)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9. 2025
天涯一與舊山別
천애일여구산별
○○●●●○●
하늘 끝 고향과 이별은 한번 더불어요,
江上幾看芳草生(강상기간방초생)
강 위의 방초 남을 몇 번을 보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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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별
하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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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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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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