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竹間物外(죽간물외)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竹間駐馬題詩去

죽간주마제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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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 사이 말을 세우고 시 짓고 가고

구름.JPG

物外何人識醉遊

물외하인식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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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밖 어떤 이가 취했다며 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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