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64.
雲夢洞庭(운몽동정)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8. 2025
雲夢夕陽愁裏色
운몽석양수리색
○●●○○●●
운몽택의 석양은 근심 속의 빛이고
洞庭春浪坐來聲
동정춘랑좌래성
●○○●●○○
동정호의 봄 물결은 자리로 오는 소리더라
.
keyword
석양
수리
소리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63. 殘春落日(잔춘락일)
165. 天涯江上(천애강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