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殘春落日(잔춘락일)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殘春楊柳長川逾

잔춘양류장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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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봄 버드나무와 긴 내는 멀고

落日簾葭遠水平

락일염가원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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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 갈대는 먼 물과 평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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