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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62.
老石冷枝(노석랭지)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6. 2025
老石蓋深鹽虎伏
노석개심염호복
●●●○○●●
오래된 돌 덮개는 소금호랑이가 깊이 엎드렸고
冷枝擎重玉龍寒(랭지경중옥룡한)
차가운 가지가 들리니 옥룡이 무겁게 떠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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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가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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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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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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