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 老石冷枝(노석랭지)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老石蓋深鹽虎伏

노석개심염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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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돌 덮개는 소금호랑이가 깊이 엎드렸고

冷枝擎重玉龍寒(랭지경중옥룡한)

차가운 가지가 들리니 옥룡이 무겁게 떠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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