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79. 歌謠絲管(가요사관)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23. 2025
歌謠千里春長暖
가요천리춘장난
○○○●○○●
노랫소리 천리에 이르니 봄이 길게 따뜻하고
絲管高樓月正圓
사관고루월정원
○●○○●●○
현악기 관악기 높은 누대에 달이 참 둥글구나.
keyword
가요
하루
그림일기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78. 雲薄鷰輕(운박연경)
180. -樽千里(일준천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