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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78.
雲薄鷰輕(운박연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22. 2025
雲薄細飛殘照雨
운박세비잔조우
○●●○○●●
구름 옅어 가늘게 날리고 저물녘 비 내리고
鷰輕斜讓晚樓風
연경사양만루풍
●○○●●○○
제비 가볍게 앞서고 뒤서고 저녁 누대에 바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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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구름
저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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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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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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