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古樹寒巖(고수한암)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古樹含風常帶雨

고수함풍상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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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무가 바람 머금으니 항상 비를 두르고

구름.JPG

寒巖回月始知春

한암회월시지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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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위가 달을 맴돌아 비로소 봄을 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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