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月明花暗(월명화암)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月明夜店聞鷄早

월명야점문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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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밝은 밤 숙소에서 새벽닭 울음소리 이르고

花暗關城匹馬遲

화암관성필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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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겹친 관문의 성에서 말 한 마리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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