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 霜禽粉蝶(상금분접)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6)

by 금삿갓

霜禽欲下先偸眼

상금욕하선투안

○○●●○○●

서리 맞은 새는 앉으려고 미리 눈으로 훔쳐보니

구름.JPG

粉蝶如知合斷魂

분접여지합단혼

●●○○●●○

흰나비가 알게 되면 혼 끊어지기 적합하네.

매거진의 이전글370. 疎影暗香(소영암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