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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18) 秋收 二(추수 2)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022)
by
금삿갓
Oct 26. 2022
萌芽結實自然農
맹아결실자연농
○○●●●○◎
싹 틔워 열매 맺는 게 자연의 농사이고
五穀耕耘積似峰
오곡경운적사봉
●●○○●●◎
오곡을 갈고 키워 봉우리처럼 쌓네.
拾穗兒童觀踏舞
습수아동관답무
●●○○○●●
이삭 줍는 어린이 발춤 추는 걸 보며
悤忙黑狗吠形從
총망흑구폐형종
○○●●●○◎
바쁜 검둥이도 그림자에 짖으며 따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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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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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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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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