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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19) 寒風(한풍) : 찬 바람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024)
by
금삿갓
Oct 26. 2022
闖入寒風起早朝
틈입한풍기조조
●●○○●●◎
파고드는 찬바람에 아침 일찍 일어나
同行愛犬踏川橋
동행애견답천교
○○●●●○◎
애견을 동행하여 시내와 다리를 걷는데.
相驚水鳥飛翔散
상경수조비상산
○○●●○○●
서로 놀란 물새 날아서 흩어지지만
畢竟尋巢返夙宵
필경심소반숙소
●●○○●●◎
필경 둥지 찾아 초저녁에 돌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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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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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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