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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23) 立冬 三(입동 3)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103)
by
금삿갓
Nov 12. 2022
寒風掃葉績巖間
한풍소엽적암간
○○●●●○◎
찬바람이 낙엽을 쓸어 바위틈에 쌓고
洞窟花蛇入越冬
동굴화사입월동
●●○○●●◎
동굴 속 꽃뱀은 겨울나기 들어가네.
栗鼠誠心藏橡實
율서성심장상실
●●○○○●●
다람쥐가 도토리를 성심껏 갈무리하니
迎春準備最高峰
영춘준비최고봉
○○●●●○◎
봄을 맞을 준비로 최고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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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
겨울나기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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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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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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