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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22) 立冬 二(입동 2)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105)
by
금삿갓
Nov 10. 2022
嚴霜冪冪野銀紈
엄상멱멱야은환
○○●●●○◎
된서리 들녘을 은 비단으로 덮고
朔北寒風促孟冬
삭북한풍촉맹동
●●○○●●◎
북쪽의 찬바람은 초겨울을 재촉하는데.
白髮流年誰沮止
백발류년수저지
●●○○○●●
백발과 흐르는 세월 그 누가 막을까?
回春老慾上昇峯
회춘노욕상승봉
○○●●●○◎
회춘하고픈 늙은 욕망 봉우리로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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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회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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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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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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