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立冬 二(입동 2)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105)

by 금삿갓

嚴霜冪冪野銀紈

엄상멱멱야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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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서리 들녘을 은 비단으로 덮고


朔北寒風促孟冬

삭북한풍촉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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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찬바람은 초겨울을 재촉하는데.


白髮流年誰沮止

백발류년수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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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과 흐르는 세월 그 누가 막을까?


回春老慾上昇峯

회춘노욕상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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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하고픈 늙은 욕망 봉우리로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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