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南原訪問(남원방문)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128)

by 금삿갓

至月訪南陟廣寒

지월방남척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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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달에 남원에 가서 광한루에 올라


吟詩醉興蓋胸寬

음시취흥합흉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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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흥에 시 읊으니 어찌 가슴 넉넉하지 않을까?


鞦韆似蝶春香顧

추천사접춘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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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그네 타는 춘향을 회고하니


道令難忘刺繡紈

도령난망자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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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령은 자수 비단옷 잊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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