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越冬 一(월동 1)

금삿갓의 漢詩自吟 (221127)

by 금삿갓

凜慄過冬蓋有愁

늠률과동합유수

●●○○●●◎

벌벌 떨며 겨울나기 어찌 근심이 없을 소냐.


河川凍結水魚流

하천동결수어류

○○●●●○◎

하천은 얼어도 물과 고기는 흐르네.


空林孑鵲飢寒耐

공림혈작기한내

○○●●○○●

빈숲의 외 까치 추위와 주림을 견디는데.


栗鼠雙雙滿頰收

율서쌍쌍만협수

●●○○○●●◎

다람쥐는 쌍쌍이 볼 따귀 가득 거두었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6) 南原訪問(남원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