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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34) 願新年成夢(원신년성몽) : 신년에 바라는 꿈
금삿갓의 漢詩自吟 (220130)
by
금삿갓
Feb 1. 2023
新年吉夢願常情
신년길몽원상
정
○○●●●○◎
새해의 길몽을 바라는 것은 사람의 상정이고
有福康寧最貴聲
유복강녕최귀성
●●○○●●⊙
복 있고 건강한 게 최고로 귀한 소리네.
太白登峰望日出
태백등봉망일출
●●○○○●●
태백산 봉우리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祈求後際得詩名
기구후제득시명
○○●●●○⊙
훗 날에 시명
(詩名)
얻기를 빌어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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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몽
신년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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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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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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