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다고 해도 끝까지 키우는 꾸준함
정답을 알려주고 그대로 하면 모든 게 이뤄지는 법은 없다. 다양한 오답 속에서 옳은 길을 찾아간다.
“이게 진짜 정답이야. 이대로만 하면 돼”라는 광고에 속기도 한다. 그럴싸한 말에 넘어가 누군가를 믿어도 원하던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다. 믿었던 말의 진실이 분해되어 사라질 때, 허무함이 찾아와 마음을 쓰리게 만든다.
삶의 길을 걸을 때도 틀린 길이란 없다. 모든 방향이 더
좋은 길을 찾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틀렸다며 누군가에게 받는 지적에도 흔들릴 필요 없다. 누가 봐도 오답이라 생각될지라도 성장의 교과서를 머릿속에 심게 만들어준다.
성공의 맛을 봐도 완벽한 보상처럼 다가오진 않는다. 삶에서 오답과 정답의 길을 스스로 정해두면 안 된다. 꿈을 꾸고 성을 쌓을 때도 주위에서 하는 말에 흔들릴 필요 없다.
행복엔 기준이 없지만, 우울함은 자주 찾아온다. 정답이 없어 보여도 꾸준히 이어간다면 결과는 찾아올 것이다. 만족스럽지 않아도 내가 정한 길을 믿고 완주했다면 성공이라 여길 수 있다. 스스로의 길을 믿어주자. 정답이 없는 길이라도 결국엔 꾸준할 수 있는 힘을 선물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