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선언문

by 선혜

나는 진심과 해석 사이의 경계에서
리더로서 말하기 위해 훈련 중이다.

나는 흔들릴 수 있지만, 전달은 흔들리지 않는다.
내가 고민한 시간은 나를 깊게 만들고,
내가 단정하게 말하는 순간, 타인의 나침반이 된다.

나는 오늘도, 단단한 문장 하나를 위해
내 안의 진심을 단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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