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에 대한 작은 표현

추석선물

by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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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간식으로 사놓은 영양바. 어머니가 얼마짜리냐 물으신다. 얼마 안 해 이러면서 금액을 말하니 돈을 건네시며 더 사서 경비실 재활용 정리하시는 아저씨 가져다 드리란다. 경비실 있는 아파트 사는 게 첨이라 생각 못했다. 주문한 게 오늘 와서 경비실로 들고 갔다. 아저씨가 안 계시네... 다시 들고 와서 내일 드리기로 했다.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 표할 여유가 내년엔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내일은 핸드폰 들고나가 안 계시면 전화라도 하자. 아... 광고처럼 링크 걸었는데 사진 때문이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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