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by
어르니
Sep 18. 2025
오늘 유독 하늘이 예뻐서 기분이 좋은 줄 알았는데,
그 아래 우리가 있다는 게 마냥 좋은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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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숨기지 않는다.
08
덧없다.
09
나는 좋은 사람이야.
10
하늘 아래.
11
잘 부탁해.
12
여름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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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사람이야.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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