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부탁해.
by
어르니
Sep 29. 2025
달빛아 오늘의 고단함은 잠시 너의 뒤로 감쳐주고
햇빛아 너는 내일의 하루를 헤매지 않게 밝게 비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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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숨기지 않는다.
09
나는 좋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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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11
잘 부탁해.
12
여름 이제 안녕.
13
희망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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