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제 안녕.
by
어르니
Oct 9. 2025
무더운 여름이 가고, 다가온 가을을 환영하며
여름에게는 섭섭지 않은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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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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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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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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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희망 가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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