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받는 위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주인공 오영(송혜교)은 시각장애인으로 대기업 상속녀이고 부모님을 잃고 어린 시절 헤어졌던 오빠 오수를 찾는다. 주인공 오수(조인성)은 사기꾼으로 오영의 가짜 오빠로 신분을 위장해 오영에게 접근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다.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