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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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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본업보다 부업(?) 더 잘합니다. 인간 심리와 관계에 관심 많고 책은 학습하려고 읽고 있으며 글은 나 자신과 사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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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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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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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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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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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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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서른에 백수가 된 디자이너. 되고 싶은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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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13년차 딩크족부부로 살고 있으며 뜨개를 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좋아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인생과 뜨개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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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글을 읽다가 멈추는 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뜻밖의 감정을 발견하기 위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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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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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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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의 여행
이동파의 브런치입니다. 동화처럼 살고 싶어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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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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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왠지 곰곰이 생각 해보고 싶던 것에 대해 씁니다. 직접 찍은 필름 사진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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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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