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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영
화가입니다. 또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시인입니다. 독자가 공감하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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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주
김비주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시를 좋아하던 애독자가 40년이 지나서 시인이 되었어요. 시를 만나는 순간을 시로 기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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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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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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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어쩌다 아까운 생각을 잊지 않으려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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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통역사
언어로는 모두 전달할 수 없는 마음의 이야기까지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러시아어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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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방송작가로 5년, 카페 관리자로 7년 째. 늘 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대본 속에선 너무 다듬어져서, 카페에선 너무 날것이라 무서웠던 그 사람이 모두 나임을 깨닫고 이 곳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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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한국관광공사. 프라다코리아 한국지사. 이제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반신(半身)인 cml(백혈병)인 옆지기 웅이와 굴같은 어둠에서 나와서 잔잔히 나이 들어가고픈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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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소장
“감정으로 삶을 회복하고, 글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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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정연숙연수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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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플러 Miyoung
<벨플러의 꿈>의 저자 Kim Miyo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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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 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장려상수상 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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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점
김백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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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김태선의 브런치입니다. 전직 직업군인(육군대위 전역) 등 26년의 직장생활 후 자발적 퇴사. 유튜브채널(리치&해피/오십플러스이야기)운영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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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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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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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매일 반려견 푸디와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에 즐거움을 느끼는 프리랜서입니다. 가끔은 푸디와 함께하는 삶이 동화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것이 행복이라면,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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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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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JikJeJe
브런치라는 단어에 깃든 느긋함처럼 각박한 현실은 잠시 접어두고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소녀 감성 찾아오고 내 안의 것들 되새김질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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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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