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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ihnK
초등교사 출신이나 지금은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교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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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삶이 그리는 무늬를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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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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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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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
매주 월요일 호스피스 병동에서 봉사하는 대치동 수학 강사. 병원에서 삶을 배우고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오늘도 미묘하게'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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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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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림
순례자의 삶을 살아가는 어느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이야기. 어딘가 있을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제 아이들에게 아빠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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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좋아하고 사랑하는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헤어 악세사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오랜 시간 하던 일을 멈추고 새로운 도전인 브랜드를 준비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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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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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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