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겨눈 다음 나라는…

by 너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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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 이어 또 다른 나라가 미국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무력 개입 카드를 꺼내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이란 내 유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군사 공격 옵션을 며칠 간 검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에 대해 트럼프가 직접 군사 작전 시행 여부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특히, 비군사 시설을 포함한 광범위한 타격 대상 목록까지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Venezuelan-soldiers-death-toll004-1024x683-1.jpg 미군



공격 승인을 앞둔 마지막 고비




현재까지 트럼프는 군사 공격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미군 고위 관계자들은 이미 해당 지역 사령관들이 이란의 보복을 가정한 방어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준비 움직임은 트럼프가 실제 공격 승인을 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 내부에서는 아직 작전이 임박한 징후는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정적 계기는 반정부 시위



이란 내에서는 최근 경제난을 배경으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U.S.-Forces-Attacked-Venezuela-1024x576.jpg 미군



이에 대해 이란 정부는 강경 진압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인명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군사적 개입 고려는 바로 이 지점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과 미국, 긴장의 불씨는 계속된다




트럼프의 군사 작전 가능성은 단지 경고 차원이 아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과거 미국은 이란과의 고조된 긴장 속에서 핵시설을 기습 타격한 전례도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포함한 국제 사회도 이란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향후 어떤 선택이 내려질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the-special-operational-capabilities-of-the-U.S.-military-1024x576-1.jpg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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