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明黨과 연립정부가 깨지면서 자민당총재로서 차기 총리를 노렸던 다카이치가 부랴부랴 막후협상을 통해 중의원 465석 가운데 35석으로 (아래 차트에서 연두색 JIP Japan Innovation Party) 제 3 당인 日本維新の会과 새로운 연립정부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주로 오오사카 지역에서 의석을 얻은 유신회는 군비증강, 헌법개정 노선을 자민당과 같이 한다고. 이로써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다카이치가 총리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다. 10월 20일 월요일 오후 1230분 기준 Nikkei 225 지수는 +2.92 퍼센트 오르며 48,970으로 치솟고 있다. 다카이치 이 분 치열하게 설득하고 협상을 했는지 얼굴이 많이 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