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임총리가 1)경기부양 목적 재정확대, 2)구조조정, 3)세제개혁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올라 2025년 1월부터 +26 퍼센트 오른 Nikkei 225 지수가 10월 21일 오후 2시 기준 49,587 돌파하며 50,000을 코앞에 두고 있다. 사진을 보면 자민당 전현직 총리들 포함 다카이치의 개혁을 지원하고 있다. <G2 글로벌투자> 전망은 다카이치 개혁이 탄력을 받으면 일본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1.5~2.0 퍼센트 가까이 오를 수 있다. 한국 경제성장률이 잘 해야 연평균 +1.0~1.5 퍼센트에 머무르는 동안 일본은 연평균 +2.0 퍼센트, 싱가포르와 타이완은 연평균 +3.5~4.0 퍼센트 성장하며 점점 더 차이가 벌어질 것이다. 뒤처지고 못살아도 어쩌겠나? 변화와 개혁을 거부하는 한국사회와 유권자들의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