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일본 신임 재무상은 극우성향 여장부

일본 다카이치 신임총리가 고른 재무상은 Satsuki Katayama 片山 さつき 현 참의원 의원으로 2005년 고이즈미 총리가 초선의원들 후원하며 등장한 정치인이다. 도오쿄대학 법학부 졸업하고 대장성 장관비서로 시작해 환율정책을 다룬 엘리트. 도오쿄대학 최고 미인으로 뽑혔고 정치학 교수로 TV에 출연해서 유명해진 정치학교수와 결혼했고 이혼한 뒤 사업가와 재혼했다. 그런데, 재일한국인 권리 박탈하자는 극우성향이다. 시민단체로 극우성향인 日本会議 회원이고, 그보다 더 극도로 우경화 성향인 在日特権を許さない市民の会 재일한국인 권리를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주최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2025년 일본경제는 디플레이션과 엔화가치가 너무 높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인플레이션과 엔화가치가 너무 떨어진 것이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의 재정확대, 엔화가치 절상을 주도하며 대장성을 휘어잡을 수 있는 여장부다. 매사 조심조심 튀지 않으려는 일본 대장성 관료들과 전혀 다르게 거침없이 발언하고 주장을 앞세우는 인물이다. 극우성향에 한국인에 적대적인 세력이 일본사회 주변부 이상한 사람들이 아니라 오히려 엘리트 계층에 적지않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인물.


PM Takaichi Finance Minister Satsuki Katayama.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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