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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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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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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꽃
일상의 조각들을 놓치지 않고 꽃으로 피어내는 '글꽃'입니다. 보편적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공통적으로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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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상상
영어가 좋아서 교사가 된 현직 중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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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고요한 마음이 윤슬이 되어 사라지는 순간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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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엔지니어 출신 방구석 셰프입니다. 세상에는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서 살과의 이별을 방해하는지. 기왕이면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살 찌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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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sh
차와커피를 내리고 지성과감성이 반반이며 이상적 성향은 은은미를, 마음을 아끼고 가꾸는 가드너. 차와 커피 요리 약자들이 까페와 외식에서 해방되고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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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정연숙연수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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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kim
kim미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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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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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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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치
결혼에서 이혼까지 펼쳐진 뜻밖의 세계에 대해서 함께 나누는 동시에, 오랜기간 혹독히도 겪은 관계중독에서 해방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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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방
두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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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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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유연한 나를 이야기를 합니다. 딸 둘 워킹맘은 여기선 빼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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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무
나는 글 쓰는 나로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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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퇴직 후 글쓰기와 여행을 취미로 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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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
딸, 아내, 엄마 그리고 나로서의 삶의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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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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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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