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법정
역사의 법정에는 공소시효란 없다: 남경대도살과 남경대도살기념관(42분)
1937년 12월 일제가 남경을 점령하고 저지른 천인공노할 극악한 만행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잔악한 페이지로 기록되고 있다.
단 6주 동안 30만의 선량하고 무고한 중국 국민들을 학살한 일제의 만행을 증언한 동영상 둘을 업로드한 바 있다.
이 영상은 일제의 잔악한 만행을 기록하고 증언하고 있는 남경대도살기념관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피해자의 증언 및 국제사회에 일제의 만행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아이리스 장의 인터뷰 등을 담은 것이다.
일제의 만행은 우리가 가장 직접적으로 가장 오래 가장 참혹하게 겪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과 세계 여러 나라가 겪었다. 그럼에도 일본은 반성하지 않고 있다. 역사의 법정에 세워 끊임없이 단죄해야 한다. 이런 취지에서 이 영상을 올린다.
중국은 매년 12월 13일에 남경대도살에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는 국가 추도식을 갖고 있다.
#일제_만행_30만 #남경 #남경대도살 #남경대도살기념관 #역사의_심판 #역사의_법정 #12월13일 #아이리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