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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세
현재 직장인 - 디지털마케터 그리고 인플루언서. 궁극적인 꿈은 Salawriter (글쓰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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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꽃신내꽃신
텃밭에서 청계알을 매일 꺼내 먹고, 마당의 사계절 꽃향기를 맡습니다. 소설 읽기, 사진 찍기, 멍 때리기를 즐기는 언양 도동마을 시인이며 <천년에 아흔아홉 번> 시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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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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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춘
배구를 좋아하고 하고픈걸 하고 싶은 평범한 20대의 흘러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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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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