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분 단위로 수십 개를 설정해놓은 모닝콜과 씨름하다가, 날 깨운 모닝콜에게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 때쯤, 생각해 보니 "아, 내가 직접 설정한 모닝콜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시킨 대로 일 잘하는 모닝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끼얹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