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진중한 단편 시집 : 나락의 지름길

by 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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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끼얹은 계기


상하관계가 구분돼 있는 조직(대학/회사 등)에서 첫 만남을 가질 때에 윗사람이 "편하게 해"라는 말을 했다고 진짜 편하게 한다면 앞날이 힘들어질 각오를 하길 바라고, 그 윗사람은 "사람 좋은 척" 하려는 속셈이니까 속지 않길 바란다. 혹시나 흑고니의 의견이 틀렸을 수 있지만, 이 의견대로만 실천하면 최소한 본전은 간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끼얹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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